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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미군 군수물자 부지 공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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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개금동 미군 군수물자 재활용 유통사업소에 체육공원이 들어섭니다.

부산시는 부산진구 개금동 옛 미군 부지 3만 제곱미터, 약 9천 1백평에 대한 토양정화사업이
지난달 마무리되면서, 체육공원 조성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73년부터 미군이 사용한 해당 부지는 2015년 반환됐으나, 유류와 중금속,
다이옥신 등으로 인한 토양오염이 심해 지난 1년 동안 82억원을 투입한 정화작업이 진행됐습니다.

부산시는 1급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에 대한 정화작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됐으며, 토양에 대한
검증작업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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