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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금니 빼낸 장례지도사 징역 10개월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5단독은 시신에서 금니를 빼낸 30대 장례지도사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부산의 한 장례식장 시신 안치실에서 금니 10개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재판과정에서 월수입이 줄어 범행을 저질렀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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