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필리핀에 아들 유기 아버지 2심 형량 늘어

조회수457의견0

부산지법 형사항소1부는 정신질환이 있는 10살 아들을 필리핀에 유기한 아버지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의 원심을 부분 파기하고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아들이 가정으로 돌아가더라도 제대로된 양육을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고,
범행 대부분을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한 A 씨에게 선고한 형은 너무 가벼워 부당하다고
양형이유를 밝혔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