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공무원노조, 모녀 교통사고 성금전달

지난 7일 경남 거제에서 발생한 장애인 등굣길 교통사고 유족을 도우려는 성금이 1억원을 넘었습니다.

거제시청 공무원노조가 자발적으로 시작한 모금운동에 공무원 970명이 동참해 3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에도 시민 성금이 줄을 이어 현재 1억 8백여만원이 모아졌습니다.

거제시사회복지협의회는 내일(31)까지 성금을 모으기로했습니다.

지난 7일 장애인 딸을 등교시키려던 모녀를 덤프트럭이 덮쳐 어머니는 숨지고 딸은 다리를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