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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클릭]연예가 화제-엑소 세훈&찬열 ’10억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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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지난 한 주 연예계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그룹 엑소 세훈&찬열의 첫 정규 앨범 ‘10억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고 하는데요
첫번째 소식으로 만나보시죠 }

‘어메이징 듀오’ 엑소 세훈&찬열(EXO-SC)의 첫 정규 앨범이 발매됐습니다.

타이틀 곡 ‘10억뷰’는 펑키한 기타 사운드와 디스코 리듬이 인상적인 힙합 곡으로,
가사에는 상대방을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을 동영상을 반복 재생하는 모습에 비유해 풀었다고 하는데요

더불어 이번 앨범에는 찬열과 세훈의 솔로곡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타이틀 곡 ‘10억뷰’ 인스트루멘탈 버전까지 총 9트랙이 담겨 있어,
세훈&찬열의 유니크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할 것 같네요

걸그룹 여자친구의 새 앨범도 베일을 벗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어제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을
전 세계 동시 공개했습니다.

‘回:Song of the Sirens’은 지난해
타이틀곡 ‘Apple’은 레트로가 가미된 트렌디한 리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세이렌의 노랫소리를 연상케 하는 보컬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팝 장르의 곡인데요

이제껏 보인 적 없는 새로운 모습 ‘청량 마녀’를 콘셉트로 파격 변신의 정점을 보여 줄 예정이라고 하네요

{앵커:성형외과에서 프로포폴을 불법으로 투약받은 의혹이 있었던 배우 하정우 씨가 최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하정우씨에 대한 기소 여부를 조만간 판단할 방침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화면을 통해 보시죠.}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하정우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 강력부 조사를 받았다는 소식입니다.

이에 따르면 검찰은 하정우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에 대해 추궁하며, 친동생과 매니저의 이름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경위 등을 조사했는데요

하정우씨는 “프로포폴 투약은 치료 목적이었다”며 관련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월 프로포폴 투약 의혹이 불거졌던 때도 “피부 흉터 치료를 받을 때 원장의 판단하에
수면 마취를 시행한 것이 전부이며 어떠한 약물 남용도 없다”라고 해명한 바 있는데요

검찰은 이르면 이달 안에 하정우에 대한 기소 여부를 정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김호중 전 매니저 측이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824명을 모욕,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끝까지 강경 대응을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는데요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김호중 본인과 소속사 관계자가 함께 만나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호중과 전 매니저 측은 전속계약 파기 등 여러 가지 논점을 두고 갈등을 겪고 있어 합의점을 찾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앵커:원로 배우 이순재씨부터 배우 신현준씨까지 최근 매니저들의 폭로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
이렇듯 연이어 스타들의 갑질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오랜 기간 당연스레 이어져온
연예계 ‘갑질 관행’을 두고 성토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진실공방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 같네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 이재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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