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해운대 운촌마리나 사업 전면 재검토해야”

조회수251의견0

부산시의회 고대영 의원이 오늘(13일) 열린 시의회 시정질문에서
부산 해운대 운촌마리나사업이 잘못된 협상이라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고 의원은 운촌마리나사업 공유수면 점사용료가 실시협약서 상에 무상으로 돼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관련 법에 ‘감면할 수 있다’고 규정한 내용과 맞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성 부지의 소유권 취득에도 문제가 있다며, 민간사업자에게 지나친 특혜를 주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