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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부울경본부, “최저임금 아쉽지만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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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부산경남본부는 성명을 통해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5% 인상된 8,720원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아쉽지만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중기중앙회는 최저임금의 동결이 결정된만큼 최저임금법을 준수하고
고용유지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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