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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클릭]아트앤 컬쳐/ 새빨간 거짓말 외

조회수363의견0

{앵커:
평소 스트레스!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덥고 습한 날씨! 코로나19 여파로 외출도 쉽지 않은 상황.

시원하다 못해 등꼴이 오싹한 공포를 선사하는 연극, 감상하시면서 기분전환하면 어떨까요~

오감을 자극하는 스릴러 연극 ‘새빨간 거짓말’ 함께 보시죠}

{수퍼:심리 스릴러 연극 ‘새빨간 거짓말’}

{리포트}

완벽주의 성격으로 직업, 환경 모든 것에 부족함이 없는 ‘유리’
어느날 날카로운 흉기로 상해를 입게 되는데요.

유리에게 빼앗긴 것이 많아 그녀가 사라지기 만을 바랬던 ‘소연’
그리고 그녀에게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남자친구 ‘민호’

유력한 용의자입니다.

진실을 말하는 듯 하면서도… 어느 것 하나 믿을 수 없는 상황 과연 이들 중에 누가 범인일까요?

연극 ‘새빨간거짓말’은 탄탄한 스토리와 예측불가능한 전개로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짜릿함을 선사하는데요.

유리와 함께 범인을 추리해보면 어떨까요

{앵커:
지치거나 마음이 답답할 때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며 마음을 달래 본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게 끔하는 전시. 계속해서 감상해보시죠.}

{리포트}

고요하면서도 평화로운 그러면서도 다이나믹한 매력을 지닌 바닷속 생명체들의 삶..

혹한의 자연환경… 그리고 인류의 도전과 탐험의 흔적을 담은 작품들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 냅니다.

박수현 작가의 11번째 개인전 ‘MESSENGER ‘입니다.

{박수현 작가/”이번 전시는 크게 우리나라 바다와 열대 바다 그리고 남극과 북극을 아우르는 극지의 바다,
이렇게 3가지 테마를 준비했습니다. 사람들이 바다에 대한 생각을 한 번 더 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는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한 부분을 그대로 작품에 담았는데요.

혹한의 땅 극지방의 생명들! 열대 바다의 푸르름 그리고 우리 바다의 강인한 생명력을 감상하며..
자연의 위대함을 느껴보고 바다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달리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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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의 바람을 품은 나뭇가지에 아련한 추억의 향기로 옷을 입히기도 하고,,
빛과 바람, 물.. 보이지 않지만 유동하는 것들에 감성을 실어 작품에 담아냈습니다

손일 작가 작품전 ‘Unsent letter, 전하지 못한 편지 ‘ 입니다

작가는 실, 닥나무, 안료 등 다양한 물성의 재료를 이용해 새로운 질서를 구축했는데요.

숙고의 시간을 거쳐 탄생시킨 작품을 감상하며 작가와 소통하는 시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네요.

{앵커: 오늘 준비한 소식 어떠셨나요?

저는 내일 더 알찬 소식들로 찾아올게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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