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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미끼 보이스피싱 전달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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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전화금융사기 피해자에게 받은 현금을 조직에 전달하려 한 혐의로
5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일과 9일 두 차례에 걸쳐 피해자를 직접 만나 현금 4천만원 가량을 받고
이를 조직에 전달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는 좋은 조건으로 정부 지원 대출이 가능하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말에 속아
A씨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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