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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앵커)
오늘의 주요 단신과 사건사고 등을 정리했습니다.

뉴스브리핑,김민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중국 보따리상으로부터 사들인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49만정을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38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최근 2년동안 불특정인을 상대로 휴대전화 문자 광고를 발송하고,구매를 요청한 사람들에게 우편택배를 이용해 19억5천만원 상당의 가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등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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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원자력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고발사건과 관련해,오늘 오전 관련 업체 등 4곳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3부는 오늘 수사관 40여명을 천안시와 안양시 등에 급파해,JS전선과 새한티이피 본사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대검찰청은 원자력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고발사건과 관련해 부산지검 동부지청에 '원전비리 수사단'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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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10시 반쯤 부산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입국거부 대기실에서 중국인 46살 W씨가 화장품 도구로 손목에 자해를 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W씨는 저녁 7시 아시아나항공편으로 중국 웨이하이를 출발해 김해공항에 도착했지만 출입국 심사대에서 명확한 입국목적과 체류지를 이야기하지 못해 입국이 거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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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과학기술정책의 산실이 될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이 창원시 팔용동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4백 5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조성된 경남창원과학기술진흥원은 앞으로 경남지역의 주력산업 발전과 신성장 동력 사업 창출을 위한 연구개발 거점 역할을 하게 됩니다.

뉴스브리핑 김민욱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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