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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제조업체 82.5%, ‘리쇼어링’에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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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진출한 동남권 제조업체 가운데 상당수가 국내로 되돌아오는 리쇼어링에
부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상공회의소가 해외에 나간 부산경남울산기업 120곳을 상대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리쇼어링을 검토하는 업체는 4.2%에 불과했고 82.5%는 리쇼어링을 공급망 위기 상황의
대안으로 보지않는다고 답했습니다.

국내 유턴의 애로사항으로는 국내고임금과 고용환경 악화를 첫손에 꼽았고, 신규자금 조달애로,
국내 인력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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