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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수리공 승선한 러 선박서 집단감염

러시아 선박에서 무더기 집단감염이 또 발생했습니다.

부산 국립검역소는 지난 8일 부산항 신선대부두에 들어온 러시아 어선 선원 94명을 전수
조사한 결과 32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검역당국은 32명 가운데 6명은 유증상이며, 나머지 26명은 무증상 감염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선박 수리업체 직원이 러시아 선박으로부터 지역내 2차감염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여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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