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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선박 수리 내국인 2명 추가 확진

러시아 선박 수리를 위해 승선했던 내국인 직원들이 무더기로 감염된 가운데
오늘 확진자가 두명 더 늘었습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새로 확진자로 판정된 두사람은 최근 부산항에 입항한
러시아선박 페트르 원호에 승선했다가 확진된 선박수리업체 40대 직원의 동료입니다.

이 남성 역시 이 배에 승선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로써 해당 수리업체와 관련한
내국인 감염자는 모두 8명으로 늘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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