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도시철도 도입 신중해야

경남 창원시가 추진하는 도시철도 사업추진이 신중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창원시의회 김석규 의원은 내일(4) 마산YMCA에서 "창원 도시철도 현황과 문제점"을 주제로 한 강의원고에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김의원은 기본계획과 예비타당성 조사, 타당성 평가용역등 조사기관마다 수요예측이 큰 편차를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시철도를 도입하면 승용차 이용자의 3.8%인 4만여명만 철도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한 조사결과를 고려하면 도입효과도 미미할 것으로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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