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중부지방 또 토네이도 강타

미국 중부 내륙지역에 초강력 토네이도가 잇따르면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토요일 오클라호마와 미주리주 등을 강타한 토네이도로 모두 14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다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사망자 가운데는 "토네이도 파파라치" 로 알려진 폭풍 추적대원 3명도 포함됐습니다.

오클라호마주는 지난달에도 초강력 토네이도가 몰아쳐 24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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