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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학대피해 아동, 위탁가정 품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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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부와 친모로부터 학대를 받은
9살 여자아이가 옛 위탁가정 품으로 돌아갈 전망입니다.

현재 아동 쉼터에서 지내는 경남 창녕군 A양은 지난 2015년부터
2년 동안 생활했던 위탁가정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며,
현재 해당 가정에 대한 심사가 진행중입니다.

A양은 지난 5월 29일 학대한 부모에게서 도망쳐
경남 창녕의 한 도로를 뛰어가다 주민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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