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부산 북항 마리나 민간 운영자 공모 또 유찰

조회수221의견0

부산 북항 재개발지역의 핵심 인프라 가운데 하나인 마리나 운영 사업자 공모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마리나 민간사업자를 공모했지만 참여자가 없어 유찰된데 이어,7월 추가 공모도
또 유찰됐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코로나 19로 관광업계가 불황에 빠진 탓에 연간 30억원에 가까운 시설 임대료가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