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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난민 신청 알선한 브로커 2명 구속

부산 출입국 외국인청은 취업을 할수 있다며 허위 난민 신청을 알선한 베트남인 브로커
27살 A 씨와 러시아인 브로커 24살 B 씨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SNS 광고를 통해 베트남인 등 1백46명에게 난민 사유를 허위로 작성해 출입국에
제출하게 하고 수수료 명목으로 1인당 수백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외국인청은 가짜 난민신청자 1백46명 가운데 50여 명을 검거해 강제퇴거 조치하고 나머지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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