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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폭행 혐의 야구부 감독 계약 해지

부산 모 고교 야구부 감독이 선수를 상습적으로 폭행해 수사를 받고 있다는 KNN의 단독보도 뒤
감독의 계약이 해지됐습니다.

해당 고교는 감독이 지난주 사퇴 의사를 밝혔으며 학교운영위원회를 열고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해지와 별도로 폭행 혐의에 대한 수사는 계속 진행중이며 경찰은 최근 학교를 통해
야구부 운영 자료를 입수해 분석하는 한편 학생 1:1 면담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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