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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 자회사로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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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8개월 동안 농성을 벌여온 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들이
부산교통공사 자회사로 편입됩니다.

부산교통공사는 오늘(6) 열린 노사전문가협의기구 회의에서 청소노동자 990명 등을 포함한
용역근로자 고용전환에 대한 의결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지난 2018년 1월부터 진행된 부산교통공사 용역근로자 전환은 2년 7개월만에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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