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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날씨 0811(화)

(메인)
오늘 새벽 태풍 ‘장미’의 영향권에서 벗어났습니다.
동시에 다시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왔는데요.
오전 11시를 기점으로 부산과 경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낮 기온도 어제보다 2-3도 정도 오르겠는데요. 습도가 높아서 체감온도는 더 높겠습니다.
갈증이 나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마셔서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밖에 미세먼지 농도와 자외선 지수는 보통 수준 보이겠습니다.

(메인2)
대부분 지역에 비가 그쳤지만 경남 일부 지역에는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거창과 함양은 호우주의보가 내려졌고 경남 서부 내륙에는 오후까지 5~40mm정도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구름)
어제 내린 비의 영향으로 출근길, 경남내륙과 해안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껴 있습니다.
교통안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국)
태풍 ‘장미’가 비켜갔지만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특히 수도권과 충남에는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서부경남)
아침 기온은 어제보다 1-2도 정도 높게 출발하겠습니다.

(중부경남)
낮 기온도 30도가 넘으며 예년 이맘 때와 비슷하겠는데요.
창원 31도 밀양과 창녕은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부산권)
김해 31도 부산도 30도까지 오르면서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해상)
풍랑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여전히 바다의 물결은 높이 일고 있는데요.
바람도 거세게 불겠습니다.

(중기예보)
내일은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이후 비 소식은 없겠습니다.
주말까지 구름많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공항)
두 공항에 구름이 껴 있지만 항공편 이용에 큰 불편 없겠습니다.

김연선 리포터
  • 김연선 리포터
  • heys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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