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전국휘트니스대회' 개막

(앵커)

에어로빅과 댄스, 요가 등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제6회 부산시장기
전국휘트니스대회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회를 앞두고
춤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한 참가팀을 정수영 아나운서가
만나고 왔는데요.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흥겨운 아리랑에 맞춰
일사분란하게 움직입니다.

발은 힘차게…

팔동작은 절도있게..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안무지만,
미소는 기본입니다.

15명의 선수가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기 위해서
하루에도 같은 동작을
수십 번 반복합니다.

(강성주/ 부산 경상대학교 1학년
"힘든 거는 다같이 동작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좀 많이 힘들어요.")

선수들이 땀흘려 훈련하는 이유…

제6회 부산시장기 전국 휘트니스대회가 오는 8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이번 대회는 에어로빅과 댄스, 요가 3종목으로 나눠 전국 36개팀, 380명이 참여합니다.

(송순임/ 부산시장기 전국휘트니스대회장
"우리 국민 건강 향상과 신체, 정신, 사회적 건강을 목적으로 해서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목표는 우승…

지도교수는 동작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피고,
학생들에게 격려도 아끼지 않습니다.

(김윤정/ '경남 아리랑' 지도교수
"우리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됐으면 좋겠고요. 결과에 승복도 해야 되겠지만 욕심을 낸다면 당연히 1등을 목표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더위도 잊은 채 춤과 에어로빅으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은
오는 8일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KNN 정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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