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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65] 여름 감기 vs 냉방병, 면역력이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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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여름 무더위 만큼이나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 바로 여름감기와 냉방병입니다.
‘내 몸의 방패’ 면역력을 높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관련 내용, 건강365입니다.}

{리포트}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고 하죠.

무더위에 감기 바이러스의 활동성도 약해지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푹푹 찌는 날씨에도 감기로 고생할 수 있습니다.

바로 약해진 면역력 탓인데요. 냉방병도 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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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 한의사(코호한의원 부산점 원장)}

{감기와 냉방병은 증상이 유사합니다.

[냉방병] 자체도 [감기]와 비슷하게 [재채기, 무기력, 권태감, 나른함] 이런 것들을 호소하기도 하는데요.

차이점은 [냉방병]은 주로 [에어컨]을 트는 실내에 장기간 거주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고,
[여름감기]는 별도로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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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바이러스 등 해로운 물질로부터 인체를 지켜주는 방패! 면역력을 강화하는 게
최고의 의사이자 치료법인데요.

하지만 항생제를 오남용하면 면역력 약화됩니다. 면역력을 키우려면 장이 튼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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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병]은 누구나 걸리는 것이 아니고 내 몸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쉽게 걸립니다.

내 몸의 면역력을 좌우하는 것은 [장의 건강]한 상태입니다.

평상시에 너무 [차가운 것]을 먹고 [인스턴트식품]을 자주 섭취하면 [장]의 환경이 [나빠져]
[면역물질]이 충분하게 나오지 않기 때문에 [온도변화] 같은 데 [민감]해져서
냉방병 같은 것에 쉽게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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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 긴 여름, 더위로 잠까지 설치면 신체리듬이 무너져 면역력이 떨어집니다.

무턱대고 몸을 식히기보단 체온을 잘 유지해야 하는데요.

실내온도는 25도 전후로, 외부와의 차이가 5도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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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영 한의사(코호한의원 부산점 원장)}

{[여름]에는 지나치게 에어컨 같은 [냉방기]에 [의존]해 생활을 하면 건강을 해치는
첫 번째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덥다고 너무 [차가운 음료수]만 마시게 되면 우리 몸의 [호흡]을 지배하는 [신경]들이
[움츠러들어]서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 몸의 [면역력은 장에서] 지배를 합니다.

그러므로 장을 튼튼하게 하는 [플레인 요거트, 감식초 물,] 그리고 잘 [발효된 음식]들을
많이 먹어주는 것이 중요한 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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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많이 날 때는 아이스 커피 대신 차를 마셔보시죠.

커피는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에 수분 손실을 불러올 수 있는데요.

매실차, 오미자차는 여름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차로 꼽힙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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