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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소녀상 관련 일본총영사 규탄

소녀상을 지키는 부산시민행동은 오늘(11) 오후 일본영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총영사에게 내정간섭 중단과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시민행동은 일본총영사가 평화의 소녀상 도로점용 허가취소를 요청한 것은 내정간섭이라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부터 사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일본총영사는 지난 6일, 소녀상 도로점용이 한일 관계를 해친다며, 점용 허가 취소를 요구하는
일본 정부 입장을 동구청에 전달한 바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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