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철학과 폐지, 학생들 반발

경남대학교가 철학과 폐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자 해당학과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철학과 학생 20여명은 오늘(5) 오후 1시, 경남대 정문에서 대시민 호소문을 내고 철학과 폐지 중단을 학교 측에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남대 측은 정원 미달 등의 이유로 폐지 여부를 논의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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