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수억원대 횡령 법원 공무원 직위해제

조회수1.21K의견0

부산지법 경매 담당 공무원이 수억원의 공금을 횡령한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부산지법은 계장급 직원 A씨가 경매 예치금을 횡령한 의혹이 있어 감사관실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횡령 규모는 수억원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의 횡령 사실은 최근 정기 인사 후 후임으로 온 직원이 경매 예치금 현황에 이상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감사실에 알리면서 드러났습니다.

법원은 곧바로 A씨를 직위해제하고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