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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영사관에 인화성 물질 들고 출입 50대 조사

미국 영사관에 위험물질을 소지한 채 출입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오늘(16일) 오전 6시쯤 부산 양정동 미국 영사관 앞 복도에서 인화성 위험물질을 소지한 채
의자에 앉아 있던 53살 A씨가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적발됐습니다.

경찰조사 결과,서울에 주소를 두고 있는 A씨의 가방에서는 부탄가스 3개와
스프레이형 신발냄새 제거제 6개,라이터가 발견됐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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