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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앵커: 코로나19로 전 세계, 각 분야에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죠.

앞으로 우리는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통찰해 봅니다.

이용덕의 ’5년 후 나는 어디에 있을 것인가’ 오늘의 책입니다. }

“옛날 같았으면 2년 동안 이뤄졌을 변화가 지난 2개월간 압축적으로 일어났다.”

마이크로소프트사 CEO가 최근에 한 말입니다.

저자는 10년 넘게 인공지능 반도체 회사에서 한국 지사 대표로 근무했습니다.

기술이 바꿀 가까운 미래를 설명하기 위해 수도 없이 강연 무대에 올랐는데요.

이번 책을 통해서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명쾌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내일을 완벽하게 예측할 순 없지만 ‘변화의 흐름을 읽는 눈’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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