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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클릭] 주말극장가/태백권 외

{앵커:
영화’반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이 선전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었지만
예상치 못한 암초를 만났습니다.

코로나 19가 재확산되면서 개봉을 연기하는 작품들이 생기고 있는데요.

힘든시기! 관람객들의 기분을 전환시켜줄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오지호 주연의 ‘태백권’ 함께보시죠}

{리포트}

대결을 앞두고 홀연히 자취를 감춘 사형 ‘진수’를 찾기 위해 속세로 내려온 태백권 전승자 ‘성준’.

속세에서 우연히 알게된 ‘보미’와 결혼까지 하면서 자신의 재능을 살려 지압원을 차립니다

그러나 이 또한 순탄치는 않습니다.

엎친데 덮친격! 사채업자와 재개발 세력에 의해 지압원과 가족들이 위험에 처하기 까지하고..
성준은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 번 태백권을 연마하기 시작합니다

지압사가 된 강호의 고수,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경쟁 부문에 초청된 화제작 ‘태백권’
전통 무협과 코미디의 콜라보로 색다른 장르의 탄생을 예고합니다.

{앵커:

항상 꿈꿔왔던 아름다운 공간… 꿈의 장소가 눈앞에 펼쳐지면 어떨까요?

우리의 동심을 자극하는 영화!
신비로운 영상미가 돋보이는 힐링 영화 ‘시크릿 가든’ 보시죠}

{리포트}

한 순간 부모를 잃고 혼자가 되어 이모부 ‘아치볼드’의 대저택에 보내진 고집불통 소녀 ‘메리’
‘아치볼드’는 ‘메리’에게 그녀의 방 외에는 허락없이 들어가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하지만 호기심 많은 ‘메리’는 남몰래 저택을 돌아다니고…
오랫동안 감춰져 있던 비밀의 문을 발견합니다.

비밀의 문 너머엔 지금껏 본 적 없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정원이 숨겨져 있습니다.

굳게 닫힌 정원의 문이 열리면서 메리에겐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프랜시스 호지스 버넷의 ‘비밀의 화원’을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 ‘시크릿 가든’

과거와 현재를 잇는 영상과 정원의 아름다움, 그리고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전개되는
‘아픈’ 아이들의 이야기가 마음을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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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대책 없이 용감했던 고등학생 시절

유덕화 마누라가 꿈인 평범한 소녀와 학교를 주름잡는 비범한 소년의 첫사랑 밀어주기 작전이 펼쳐집니다.

그런데 처음 작전과는 다른 뱡향으로 흘러가죠.

나의 소녀시대는 2016년 개봉해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작품인데요.

친근한 캐릭터, 흥미진진한 에피소드,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 중독성 강한 사운드트랙까지~
4년이 지난 지금도 다시 관람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수 있을까요?

{앵커:
최근 영화관을 찾는 관객이 늘면서 극장가가 조금씩 활기를 되찾기 시작했는데요.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영화계는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악몽이 재현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

이유경 구성작가
  • 이유경 구성작가
  • lee1004219@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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