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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참치 공장서 불, 2백여 명 대피

오늘(22) 낮 12시 쯤 경남 창원시의 한 참치캔 제조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나
직원 2백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다친사람은 없었으나 상자 포장 기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5백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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