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건강365]-딱딱한 여름 샌들, 이것 조심!

{앵커: 딱딱한 샌들을 신은 뒤에 발바닥이 뻐근한 분들 많으실 겁니다.
특히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 ‘찌릿’하는 통증이 있으면 족저근막염 진단이 필요합니다.
건강365에서 관련 내용 살펴보시죠! }

{리포트}

여름철 가벼운 샌들이나 슬리퍼!

편하긴 하지만 발 건강에는 빨간불이 켜집니다.

얇고 딱딱한 밑창이 발바닥에 충격을 주기 때문이죠.
================================

{이태훈 힘찬병원 원장 / 부산대학교 의과대학*대학원 졸업,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정회원 )

{여름에는 답답한 운동화 대신 발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슬리퍼]나 [샌들] 같은 신발을 착용하게 되는데요.

[바닥이 얇고 딱딱해] 충격이 그대로 발바닥에 전해지기 때문에 [발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특히 [중년]의 경우 발의 모양을 유지하는 [인대*힘줄]의 [퇴행성 변화]가 시작되어 같은 조건이라도
[더욱 취약]할 수 있습니다. }
================================

족저근막염은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 ‘찌릿’하는 발바닥 통증이 생깁니다.

또 오래 앉아 있다 일어날 때도 체중이 실리면서 통증을 느낍니다.
================================
{수퍼: 족저근막염이 발생하게 되면 [발뒤꿈치 아래쪽]에서 통증을 느끼거나 [뻣뻣한 증상]을 호소하시는데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 [첫발을 내디딜 때] 심하게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장시간 방치하게 되면 [보행 시] 자세가 무너지면서 [무릎, 골반, 척추]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보행이 힘들어] 걷는 것 자체를 피해 [활동이 줄어들] 경우에는 근육의 위축으로
[다른 관절의 건강]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
================================

발바닥을 단단한 기구로 문지른다든지 무작정 운동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너무 강한 자극은 오히려 통증을 키웁니다.
================================

{이태훈 힘찬병원 원장 )

{ [발]은 하루 종일 [신체의 무게]를 지탱하는 만큼 [혈액순환]이 어려운 부위인데요.

우선 따스한 물에 [족욕]을 하는 것이 발의 [혈액순환 개선]은 물론 주변 [인대 힘줄]을
[부드럽게] 하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발가락을 발등쪽으로] 젖히고 직접 손으로 부드럽게 압박을 가해 [문질러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수건으로 [발의 볼] 부분을 감싼 뒤 무릎을 펴고 [몸 쪽으로 5초] 정도 당겨주는
[스트레칭]도 도움이 됩니다. }
================================

과체중이거나 발의 아치가 낮은 평발도 족저근막염에 취약합니다.

체중 관리와 특수 깔창으로 발의 피로도를 줄여야 합니다. 건강365였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