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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함양, 거창과 의령 2개면 ‘특별재난지역”

지난 폭우로 281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경남 산청과 함양, 거창 등 3개군과 14억원의 피해가 난
의령군 낙서면과 부림면 등 2개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지정됐습니다.

경남도는 지난 집중호우로 모두 4천323건의 피해가 발생해 804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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