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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행복은 언제나 내 곁에 있었다

{앵커: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우리는 큰일을 겪고 나서야 비로소 깨닫게 되죠.
마흔을 앞둔 어느 날 큰 시련과 마주한 한수정 작가의 에세이입니다.
‘행복은 언제나 내 곁에 있었다’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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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을 앞두고 남편과 사별한 저자! 초등학생밖에 안 된 두 아들을 혼자 키울 생각에 두렵고 막막했는데요.

누군가는 대수롭지 않게 지나칠 소소하지만 소중한 삶의 순간순간을 시와 이야기로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시련을 겪어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 큰 아픔을 공유한 이만 전해줄 수 있는 담담한 위로를 전하는데요.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진솔한 그의 글은 피하고 싶은 불행을 마주한 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인생의 겨울을 걸어온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 ‘행복은 언제나 내 곁에 있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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