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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이상기후는 우리가 만든 위기, 박지호군

{앵커:
기후변화에 항의하며 등교거부 운동을 일으켰던 인물이 바로 초등학생이었죠,
스웨덴의 기후투사로 불리는 그레타 툰베리입니다.

최근 최악의 장마피해를 접하면서
기후변화는 이제 남의 나라 이야기가 절대 아님을 우리 학생들도 알아갑니다.

이런 가운데 경남의 툰베리로 불리는 초등학생이 있어서 만나봅니다.

박지호군 나왔습니다.}

{진재운 KNN 경남보도국장}
{박지호 가포초등학교 6학년}
{‘청소년 환경운동가’, ‘육고기 먹지 않기 운동’, ‘기후위기 대응 선언문 낭독’}

{부모님은 저의 신념 좋아하신다}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전이 나의 신념}

{기후위기가 왜 문제인가?}
{과거보다 기후(온도) 20배 가량 빨라져}
{평균온도 1도 올라간 것이 지구에 큰 문제}
{지금은 더이상 온도 상승 막고, 기술 발전시켜 온도 내려야}

{기후위기 대응 방법은?}
{기술개발과 우리의 노력 모두 중요}
{태양광 투자 없으면 화력발전…CO2 배출 많아 기후에 악순환}

{이번 장마 폭우피해 원인은?}
{기후위기 때문, 더워지는 것 이상의 이상기후 부른다}

{지금 이상기후 문제가 되는 원인은?}
{사람들의 활동 대부분이 문제}
{특히 과다한 고기 소비가 큰 문제}
{소고기 1kg 생산에 물 1만5천리터 필요}
{소사료 생산 위해 열대우림 없애면서 또 지구 온난화 불러..}

{그레타 툰베레(스웨덴 기후투사), 기후위기 맞서 등교거부운동 어떻게 보나?}
{중요하다. 기후위기 심각성 보요주는 좋은 사례, 용기가 있었다}
{처음 목소리 내는 게 중요…많은 용기 필요}

{기후위기에 어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회색성장 말고, 녹색성장에 투자 해 달라}
{기업 주주들에게 특히 부탁하고 싶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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