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오늘의책]-우아하게 나이들 줄 알았더니

{앵커: 삶의 의미를 고민하는 중년이라면 오늘의 책 주목해 보시죠.

‘우아하게 나이들 줄 알았더니’ 함께 만나봅니다. }

저자는 소설가이자 수필가입니다.

‘당신이 결혼에 대해 알지 못하는 것들’이란 강연으로 인기를 얻었는데요.

저자는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육체적, 정신적 문제를 담담하게 받아들이기로 합니다.

완전히 자리 잡은 살 때문에 옷 입기가 힘들고, 몸의 부속이 하나둘씩 고장 나기 시작할 때.
나도 속절없이 늙고 말았다는 걸 인정했는데요.

그리고 외모와 건강 변화뿐만 아니라 세대 차이와 결혼의 의미까지.
우리가 맞닥뜨리는 여러 문제들을 솔직하게 꺼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자아실현을 위해서는 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정확하게 아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