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모닝통통통 날씨 0901(화)

{앵커: 제 9호 태풍 ‘바비’는 현재 북상하면서 그 세력을 점점 더 키워
한반도를 다 덮칠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한반도를 제대로 관통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데요.
자세한 정보 알아보겠습니다. 김연선 기상캐스터}

(태풍판)
네, 제 9호 태풍 ‘마이삭’은 중심최대풍속 초속 47m로 매우 강하게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모레 새벽 남해안을 관통하면서 부산, 경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겠습니다.

(메인1)
부산은 모레 새벽 3시에 태풍의 최대 고비를 맞겠는데요.
부산과 경남남해안에 미치는 최대 순간 풍속은 초속 30m에서 50m 사이로 예상됩니다.
강풍에 의한 철저한 대비 하셔야겠습니다.

(메인2)
오늘 밤부터 경남서부내륙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겠는데요.
내일 새벽 부산, 경남 전 지역에 확대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강수량은 100~300mm가 되겠습니다.

(기온표)
오늘 아침 기온 어제와 비슷하게 시작하는 가운데 낮에는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될만큼 무덥겠습니다.
대체로 낮 최고 31도를 기록하겠습니다.

(공항)
현재 구름이 많은 상태지만 항공편 이용에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김연선 리포터
  • 김연선 리포터
  • heysu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