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전통주 육성 '농촌 살리기'

경남도가 경남을 대표할 명품 전통주 산업을 적극 육성해 '농촌 살리기'에 나섭니다.

경남도는 전통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16억7천만원의 자금을 지원해 경남 대표 술 브랜드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거창 산내울 오미자주가 3년 연속 전국 리큐르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도는 올해도 생막걸리와 약주, 과실주 분문의 경남 대표 전통주를 선정해 전국대회에 출품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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