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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예방 KNN 시청자 제보로 함께

{앵커:장마철 집중호우에 이어 초대형 태풍 마이삭과 10호 태풍
하이선이 잇따라 부산경남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이럴때 시청자분이 보내주시는 영상과 사진 등 제보 하나하나가 위험을
알리고 피해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는데요.

다양한 태풍 피해 제보 방법을 추종탁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부산의 한 주유소.

하수구에서 역류한 물이 주유소를 날려버릴듯한 기세로 치솟습니다.

지하주차장으로 엄청난 양의 물이 끊임없이 쏟아져들어옵니다.

해일성 파도를 피해 달아나는 차량의 모습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며 몇시간만에 조회수가 무려 2백만회에 육박했습니다.

이같은 시청자의 발빠른 제보는 재난시 피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KNN제보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우선 카카오톡 친구 검색창에 ‘KNN’을 검색해서 채널을 추가한 뒤, 각종 제보 사진과 영상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트위터를 사용할 때도 ‘KNN’ 또는 ‘캐내네’를 검색한 뒤 메시지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또, KNN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 마련된 제보탭을 통해서도 제보할 수 있습니다.

물론, KNN 제보메일과 KNN제보전화 1577-5999를 통해서도 24시간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더불어 제보 영상 촬영시 반드시 안전이 확보된 상황에서 촬영하시기 바랍니다.

KNN은 앞으로도 소중한 시청자의 제보에 힘입어 지역의 재난과
각종 사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현승훈  
  • 현승훈  
  • annhy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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