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경남 내년 개발제한구역 지원사업비 증액

부산시와 경남도가 내년도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사업
국비를 각각 82억원과 150억원 확보했습니다.

이같은 예산은 지난해보다 부산은 27억원, 경남도는 103억원등
크게 늘어난 규모입니다.

개발제한구역 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에 살고 있는 세대들의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실시됩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