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품원 경남지원, 면세유류 실태 점검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경남지원은 오는 28일까지 경남도내 전 시군에서 농업용 면세 유류의 공급*사용 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경남지원은 지자체와 함께 면세유류 판매소의 가격표시 현황과 농가의 면세유류 부정 사용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경남지원은 올해에만 면세유류 부정 사용 등으로 758건을 적발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