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하루 쉬고 다시 출격

어제 우천 취소로 하루를 쉰 롯데가 잠시 후 사직구장에서 넥센과 맞대결을 펼칩니다.

올 시즌 넥센에게 1승 5패로 열세를 보이고 있는 롯데는 김민우의 음주사고 등 팀 분위기가 가라앉은 넥센을 상대로 설욕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롯데는 넥센전 2경기에 나와 1승, 평균 자책점 0.64를 기록한 송승준을, 넥센은 김병현을 선발 예고했습니다.

어제 기아에게 패한 NC는 다시 한번 광주구장에서 2차전을 치릅니다.

NC는 아담을, 기아는 소사가 선발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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