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술 마시던 일행 흉기로 찌른 6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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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양산경찰서는 아내와 술을 마시던 일행 두 명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61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젯(14)밤 10시 반쯤 양산시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아내와 술을 마시던 50대 남성 두 명이 자신에게 모욕감을 준다는 이유로
흉기로 복부 등을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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