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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창녕아동학대 계부에 징역 1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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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여아를 잔혹하게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계부와 친모에 대해
검찰이 각각 징역 10년과 7년을 구형했습니다.

오늘(18) 창원지법 밀양지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들 부부에
대해 잔혹하고 상습적인 학대로 피해 아동에게 큰 고통이 발생했다며
계부에게는 징역 10년, 친모에게는 징역 7년을 구형했습니다.

앞서 이들 부부는 지난 1월부터 4개월 동안 딸 A양을 불에 달궈진 쇠로
몸을 지지는 등 상습적인 학대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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