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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이상창 경남중소벤처기업청장

{앵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여파에 자유로운 곳은 없지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유독심한데요,

사실상 생존의 문제로 내몰리는 상황에서 산소호흡기가 필요하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을 위한 응급대책 무엇이 있는지 살표보겠습니다.

경남중소벤처기업 이상창 청장 모셨습니다.}
{진재운 KNN 경남보도국장}
{이상창 경남중소벤처기업청장}

{코로나19 속 경남경제 상황 진단은?}
{경남 소상공인 체감지수 평균 100에서 현재 68% 수준}
{수출 36.6% 감소*고용률감소*실업률 상승}

{정부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정책은 어떤 것이 있나?}
{정부에서 금융지원책으로 26조4천억 배정}
{온라인마케팅 집중 지원*비대면분야 육성 중}
{4차 추경안,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3조8천억 추가}

{정부 지원책 실질적 효과는?}
{시행초기여서 분석 어려워, 효과 충분히 전달 안돼}
{일부 점포에서는 매출 증가효과 확인}

{경남 중소벤처기업청의 중점 추진 사항은?}
{경남 중소기업*소상공인 코로나 극복 정책자금 집중 지원}
{비대면*온라인마케팅 지원으로 자생력 키울 것}
{수출 중소기업에 수출기반 확충}
{지역에 ‘유니콘기업’ 탄생위한 생태계 조성}

{중소기업 소상공인에게 당부 말씀?}
{자생력 강화에 노력 필요}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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