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총리 신공항 발언 관련 시민단체 규탄

조회수2.06K의견0

정세균 총리가 가덕신공항은 대통령 공약이 아니라고 발언한데 대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신공항추진범시민운동본부와 동남권관문공항 추진 부울경시민운동 본부 등은 오늘(21) 성명을 통해,
18대 대선 과정에서 김해공항 가덕 이전을 공약하고, 2016년 4월에는 국회의원 5명을 당선시켜주면
임기중 가덕신공항을 착공하겠다고 대통령이 말한 내용을 거론하며 총리의 발언을 규탄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총리의 발언이 8백만 지역주민들을 우롱했다며,
이에 대해 민주당의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