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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불신임안 파행, 폭력 논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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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단 불신임안 상정 과정에서 빚어진 파행이 결국 폭력 공방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정동영 원내대표 등 도의원 10여 명은 오늘(21) 기자회견에서 민주당 송순호 의원의
물리력 행사는 명백한 폭력이자 범죄 행위라며 도의회 차원에서 진상조사단을 꾸릴 것을 요구했습니다.

앞서 지난 17일 본회의장에서 장규석 제1부의장이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의원에 가로막혀 넘어지면서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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