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센스리더 등)를 이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보기를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보기

부산여성100인행동 ‘오거돈 전 시장 상대 1억원 손배소’

조회수1.97K의견0

지역 보수성향 여성계 인사들로 구성된 부산여성100인행동이
오거돈 전 부산시장을 상대로 시정파탄 등에 대한 책임을 묻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오 전 시장이 부산시민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시민 혈세로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비용
수백억원도 낭비하게 했다며 청구액은 상징적인 의미에서 1억원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장과 함께 소송 취지에 공감하는 시민 5천5백여명의 서명이 담긴 명부도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