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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의회 또 파행? 성추행 논란 의장 사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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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의원 4명은 동료 의원 성추행 논란이 일고 있는 의장이
이달 말까지 사퇴하지 않으면, 의장이 주재하는 모든 회의에
불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군의원 8명으로 구성된 기장군의회는 각각 4명으로 편이 나뉘어
갈등을 빚어왔고, 지난 7월 의장단 선거 파행 이후
올해 들어서만 두 번째 파행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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