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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테트라포드 추락 1명 부상

어젯밤(24) 11시 10분쯤
부산 마린시티 앞 테트라포드 3미터 아래로 30대 남성이 떨어져 출동한
소방구조대에 의해 10여분만에 구조됐습니다.

다행히 남성은 크게 다치지 않았지만 허리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남성이 술을 마신 뒤 테트라포드 위에 올라갔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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