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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애썼다, 오늘의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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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취업 절벽시대, 선망의 직종인 공무원! 하지만 빛이 있으면 그림자도 있기 마련인데요.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공무원의 일상을 속속 엿봅니다.
영지의 ‘애썼다, 오늘의 공무원’ 오늘의 책에서 만나보시죠.}

편한 데다 노후 걱정도 없이 안정된 직업, 과연 그것만이 전부일까요?

11년차 공무원이 그간 겪었던 공무원으로서의 삶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공무원과 공무원 조직을 지켜본 ‘관찰기’인 동시에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받아들이기까지의 ‘극복기’입니다.

저자는 밖에서 바라본 공직자의 모습과 그 속에서 직접 겪은 공무원의 모습은 너무나 다르다고 고백하는데요.

첫 공직 1년간은 수백 번 수험기간을 후회했고, 그 후 10년은 공무원 조직 속에서 길을 찾기 위해 성찰했습니다.

공무원이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했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애썼다, 오늘의 공무원’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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